"하이랜드 -2053년, 우리 인류는 더 편리하고 윤택한 생활 환경을 찾아 에너지 설비, 도시공업, 헬스케어 등 첨단기술이 접목된 미래도시 하이랜드를 건설한다. 원정단은 새롭게 구축된 하이랜드 견학을 위해 원정길에 오르는 데.."
벌써 가슴 설레이지 않나요 .....🎇
저는 티움투어를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라는 방송을 통해 처음 접했었는데요.. 기대에 차 이동하였습니다.
처음 입구에서 시작한 로봇게이트에서 전광판들이 너무나도 부드럽고 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놀랐습니다. 로봇 게이트를 지나면 하이퍼루프를 타고 우주관제센터로 이동하는데, VR체험했던 기억이 떠오르더라구요 ! 정말 30년 후에는 하이퍼루프를 타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단 15분에 이동할 수 있을까? 하는 기대감과 함께 우주관제센터에 도착했습니다.
우주관제센터에서는 태양계를 지켜보며 충돌 가능성이 높은 소행성을 파괴할 수 있도록 도와줬어요. 이제 가까운 미래에는 소행성 충돌과 같은 우주에서 발생하는 상황도 제어를 할 수 있게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.
우주셔틀을 타고 이동하여 의무실에서 조난자를 치료하는 체험을 진행하였는데, 감각통신이 너무나도 신기했습니다. 미래에는 인간이 느끼는 감각신호를 통신미디어로 변환하여,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오감을 전달할 수 있는 '감각 통신'의 실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될 것이라 하는데, 아직 멀고 불가능하게만 SKT와 함께라면 .. 정말 이룰 수 있지 않을까요 ?😻
다음은 하이랜드 플랫폼을 타고 해저도시에 도착했습니다. 거대 운석 대비를 위한 홀로그램 긴급회의에 참석했습니다. 비교적 가장 현실적이고 가장 가까운 미래라고 생각되는 체험이였습니다 😁
텔레포트룸에서 실제로 중력장 발생장치를 조정해 운석의 경로를 변경시켰습니다. 소행성 같은 경우 부수는 방법으로 해결했지만 거대 운석은 궁금했었는데 '중력장'을 이용했다는 걸 알고 아하 감탄을 했습니다.
마지막 비행셔틀을 타고 돌아와 빛의 광장에서 예쁜 가이드언니와 함께, 같은 원정대와 함께 빛의 광장에서 소감을 나눴네요.
정말 너무 재밌었어요 ! 집에 있는 동생이 생각났습니다.. 동생도 데리러 오고 싶은 ..😎 언제쯤 정말 곧 이런 미래가 올까 ? 미래에는 어떤 기술을 사용해서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나갈까하며 코난처럼 추리하며 체험하니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.
여러분들은 티움과 같은 미래가 몇 년 후에 찾아 올거라 생각하시나요 ? 다음에 만나면 꼭 대화 나눠보고 싶어요😋
이상 데보션영 박민지였습니다. 아맞다 ! 구내 식당 처음인데 완전 맛있었어요 ... 31층 라운지도.... 또 가고 싶어요 !